자주 묻는 질문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 국내 최다 병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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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의 상태를 보아 맹장염이 의심되면 초음파를 이용해 진단합니다. 

    초음파를 이용해 충수돌기에 통증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부어있거나 주위에 염증이 있는지 체크하게 됩니다. 

    초음파를 통해 진단이 어려울 경우에는 복부 CT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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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장염 초기증상은 일반적으로 명치를 중심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체한듯 더부룩한 느낌이 듭니다.

    속이 메스껍고 구토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후 염증이 계속되면 맹장 부위인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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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모톰 수술시간은 보통 10~20분정도 걸릴겁니다. 

    당일 진료 당일 수술 가능하고, 입원이 필요없으며 시술 후 바로 일상복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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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선종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방종양은 유방초음파를 통해 발견됩니다. 

    초음파에서 발견된 종양은 모양에 따라 양성과 악성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처치나 수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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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두가 함몰되어 있는 경우 유두의 감염을 통해 유두염, 유방염 등이 생길 수 있고, 

    출산 후 모유수유가 불가능하며, 외관상으로도 불만족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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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모톰수술의 가장 큰 장점은 조직검사와 종양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고해상도 초음파를 사용하므로 양성종양을 정확히 제거할 수 있고,

    10cm 내외의 거대종양부터 다발성 종양까지 모두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륜절개로 진행되므로 흉터가 거의 안보이고 수술시간도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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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개복수술에서는 배를 절개한 부위에 유착이 생깁니다.
    또는 장기 (창자)를 건드릴 수록 유착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염증이 심할경우 유착이 생깁니다. 
    맹장염이 터져서 복막염일 경우 유착이 심하게 생깁니다.
     
     
    복막염.JPG

    1990년대 대부분의 외과수술이 복강경수술로 전환이 되면서 유착때문에 장을 절제하는 경우(장폐색증)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탈장수술은 창자를 만지는 수술이 아닙니다.
     
     
    유착방지제.JPG
     

    당연히 유착이 생길 가능성이 적으며
    담소유외과에서 수술하는 아기들은 유착의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수술부위에 유착방지제를 사용합니다.  
    당연히 복강경 탈장수술로 유착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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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원에서 맹장염 수술을 한 환자들의 경우는 오전 수술일 경우 당일 저녁에 퇴원이 가능하며 

    오후에 수술 하실 경우 이튿날 퇴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단일통로복강경 충수절제술은 퇴원 후 다시 또 병원에 내원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전화문의 혹은맹장염 수술 페이지에 자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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