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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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담낭염 오른쪽 윗배 통증없이 열만 나는 경우도 있나요?


    A: 담소유병원 담석·담낭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담소유병원 담석·담낭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급성 담낭염은 통증이 갑자기 줄어들거나 일시적으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줄었다고 해서 담낭의 염증까지 회복된 것은 아닙니다.

    담석이 담낭관을 일시적으로 막았다가 이동하면서 통증이 호전되는 '담도산통'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급성 담낭염은 담낭에 염증이 발생한 상태로, 통증이 줄어든 후에도 염증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윗배에 심한 통증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되고 발열이나 메스꺼움이 동반됐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담도산통과 급성 담낭염은 증상만으로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혈액검사와 복부 초음파검사 등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통증이 호전됐더라도 급성 담낭염이 의심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진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Acute Cholecystitis: If the Pain Suddenly Disappears, Does That Mean the Inflammation Has Improved?

     

    Damsoyu Hospital's Gallstone & Gallbladder Center explains.

    Pain caused by acute cholecystitis may suddenly decrease or temporarily disappear.

    However, pain relief does not necessarily mean that the inflammation in the gallbladder has resolved.

    The pain may be caused by biliary colic, which occurs when a gallstone temporarily blocks the cystic duct and then moves, allowing the pain to subside.

    In contrast, acute cholecystitis involves inflammation of the gallbladder, which may persist even after the pain improves.

    Particular attention is needed if severe pain in the upper right abdomen lasts for several hours and is accompanied by fever or nausea.

    Since biliary colic and acute cholecystitis are difficult to distinguish based on symptoms alone, blood tests and abdominal ultrasound examinations are necessary for an accurate diagnosis.

    Therefore, even if the pain has subsided, it is important to seek medical attention promptly if acute cholecystitis is sus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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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담낭염 오른쪽 윗배 통증없이 열만 나는 경우도 있나요?


    A: 담소유병원 담석·담낭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담낭염은 오른쪽 윗배 통증이 대표적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심한 복통이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고령이거나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통증보다 발열, 식욕 저하, 피로감, 전신 쇠약감이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가 심하게 아프지 않다고 해서 담낭염 가능성을 제외해서는 안 됩니다.

    담낭염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염증 수치를 확인하고, 복부 초음파 등 영상검사를 통해 담낭 상태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담석이 있으면서 발열과 염증 수치 상승, 담낭의 염증 소견이 확인된다면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열과 심한 오한, 의식 변화, 심한 무기력감, 저혈압, 황달 등이 나타나면 빠르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담낭염은 복통의 정도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증상과 검사 결과를 종합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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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낭 질환은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고칼로리 및 고지방 식이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담낭의 규칙적인 분비를 위해 규칙적이고 정량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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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수술하는데 30분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복강경 수술입니다.

    마취 후 깨우는데 5~10분 정도 소요되며 총 40분 내외로 마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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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보험은 병원과는 상관이 없고 환자분과 보험회사와의 계약이기 때문에 보험회사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 

    질병코드는 K80(담석증, 담낭염)입니다.

    즉 실비보험의 혜택은 환자분께서 직접 받으시면 됩니다. 필요한 서류 등은 말씀하시면 퇴원 시 모두 준비해드립니다.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어느 정도 혜택을 받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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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환자들이 담낭 즉 쓸개가 없으면 우리 몸에 큰 변화가 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술 후 정상적으로 우리 몸에 있을 수 있는 변화는 초반에 소화불량이 약간 올 수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정상적으로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낭절제술 후 일상생활에 큰 변화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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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낭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단일통로복강경으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 증상이 나타나면 재발할 가능성도 높고,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안하게 되면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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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석은 담석내의 콜레스테롤 함량에 따라 분류가 됩니다. 

    일부 담석에서는 약물치료에 의해 담석의 크기가 줄어들 수 있지만 대게 1년 이상 복용을 해야하며 

    담석 종류에 따라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약물치료보다는 수술로 증상을 해결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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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병원은 담낭수술을 배꼽에 구멍 하나만을 뚫고 하는 단일통로복강경수술로 진행하기 때문에 

    99%의 환자분들이 수술 다음날 퇴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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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최근에 검사한 자료가 있으시면 가져오시고 비교를 위해 가장 중요한 정보가 있는 최신 자료를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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