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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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아파하지 않은데 소아탈장 진료가 필요할까요?


    A: 담소유병원 소아탈장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소아 서혜부탈장은 아이가 아파하지 않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울거나 힘을 줄 때 사타구니가 볼록하게 튀어나오고, 누우면 다시 들어가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소아탈장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소아 서혜부탈장은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경우가 드물어 통증이 없더라도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평소 들어가던 돌출이 갑자기 들어가지 않거나 단단해지고, 심한 보챔·구토 등이 동반되면 장이 끼이는 ‘감돈’ 가능성이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통증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반복되는 사타구니 돌출이 있다면 소아탈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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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소아탈장 아이가 너무 어린데 수술을 미루는 게 나을까요?​

    A: 담소유병원 소아탈장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소아 서혜부탈장은 자연적으로 없어지기를 기다리며 지켜보는 질환이 아닙니다.
    평소에는 들어가 있어 괜찮아 보여도 울거나 힘을 줄 때 다시 튀어나올 수 있으며, 어느 순간 장이 끼어 다시 들어가지 않는 ‘감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돈은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고, 심한 경우 장의 혈류에 문제가 생기는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아직 돌이 지나지 않았거나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치료를 미루기보다는, 소아탈장이 확인됐다면 아이의 상태를 평가해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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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아이 사타구니가 목욕할 때만 볼록해 보이는데 소아탈장일까요?​​


    A: 담소유병원 소아탈장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소아 서혜부 탈장은 하루 종일 튀어나와 있기보다, 목욕·울음·기침처럼 배에 힘이 들어갈 때만 볼록해지고 누우면 다시 들어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태아 때 열려 있던 복막 통로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발생하며, 초기에는 통증이나 불편감이 없어 잘 놀더라도 탈장일 수 있습니다.

    병원 방문 시에는 볼록함이 일시적으로 사라질 수 있으므로, 증상이 보일 때 미리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두시면 진료와 초음파 확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단, 튀어나온 부위가 들어가지 않고 단단해지면서 아이가 심하게 보채거나 구토를 한다면 응급(감돈) 상황이므로 즉시 내원해야 합니다.

    현재 통증이 없더라도 특정 상황에서 같은 부위의 돌출이 반복된다면 소아탈장 전문 외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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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신생아 울 때마다 사타구니가 튀어나오면 탈장인가요? ​​

    A: 담소유병원 소아탈장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아기가 울거나 힘을 줄 때 한쪽 사타구니가 볼록하게 튀어나온다면 소아 서혜부탈장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소아 서혜부탈장은 태아 시기에 복강과 사타구니를 연결하던 통로가 출생 후에도 닫히지 않고 남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울면서 복압이 높아질 때 튀어나오고, 편안해지면 다시 들어가는 모습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아기가 아파하지 않더라도 탈장일 수 있으며, 진료 시 돌출이 보이지 않는다면 집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이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돌출된 부위가 들어가지 않거나 단단해지고, 심하게 보채거나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감돈 가능성이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반복적으로 사타구니가 튀어나온다면 의료기관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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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소유병원 소아탈장수술은 타 병원과 다릅니다.

     

    1. 복강경수술례 최다

    2. 해외 SCI논문, 국내 최다 30편 게재

    3. 소아탈장 10분 내외 짧은 수술 시간

    4. 소아탈장복강경 최다수술 한국기록원 인증

    5. 복강경 수술로 반대쪽 탈장 동시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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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2시간 전에 내원하셔서 진료와 수술을 위한 기본 검사를 시행한 후, 수술 - 퇴원 이 모든 과정이 6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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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병원의 경우 신생아 수술이 많아서 걱정을 안하셔도 되며 수술하는 아기의 20%는 1달 내외의 신생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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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보험의 경우 병원과는 상관이 없으며, 환자분과 보험 회사와의 계약이기 때문에 직접 문의하시면 됩니다. 

    질병코드는 문의 시 안내드리고 있으면 필요한 서류를 말씀하시면 퇴원 시 모두 준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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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이 38도 이상이거나 기관지염이나 심하게 기침을 하는 경우는 일단, 치유를 먼저 하신 후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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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을 하는데 20분 정도 걸리는 간단한 복강경수술이며 마취를 깨우는데도 5~10분 정도 밖에 안걸립니다. 

    복강경수술로 진행하기 때문에 양쪽 구멍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수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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