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는 병원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례 및 SCI 논문 편 포함 총 편의 논문 게재를 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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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24일 - 25일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제 34회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 및 2014 국제심포지움에서
소아 음낭수종의 복강경수술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소아 음낭수종은 소아탈장과 함께 소아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이지만
모두 개복수술을 시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담소유병원에서는 소아탈장, 소아 음낭수종, 소아 잠복고환을 복강경수술로 집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600여명의 환자가 수술을 안전하게 시행되었습니다.
음낭수종의 수술방법은 물주머니를 완전히 제거하고 탈장구멍을 막아줘야됩니다.
그래서 개복수술의 절개는 소아탈장수술과 동일하나 실제로 탈장구멍을 찾기는 소아탈장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재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복강경수술에서는 탈장구멍을 내시경 카메라로 정확하게 봉합을 하여서 탈장구멍을 못찾는 경우는 없습니다.
제가 최근에 수술한 300명의 데이터를 발표하였는데 한명도 재발이 없습니다. 또한 흉터는 보이지 않습니다.
발표자 : 이성렬 원장
발표주제 : Laparoscopic operation of scrotal hydrocele 연구제언 : 소아탈장과 함께 소아외과 분야에서 음낭수종은 가장 많은 수술 중 하나이지만 여전히 절개법 수술로 진행되고 있다. 음낭수종 수술 방법은 물주머니를 완전히 제거하고 탈장 구멍을 막아줘야 하지만 개복수술의 절개는 소아탈장과 수술이 동일하나 실제로 탈장구멍을 찾기가 어려워 재발의 위험이 높다.
복강경 수술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내시경카메라를 통해 정확하게 봉합하여 탈장구멍을 못찾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음낭수종 수술에 있어서 복강경 수술은 기존의 개복수술의 단점을 완벽히 커버 할 수 있는 최상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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