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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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사는 30대 박모씨는 2011년 건강검진을 통해 양쪽 가슴에 3개의 혹을 발견했다. 처음 발견 당시에는 5mm~7mm정도로 워낙 작은 사이즈여서 치료시기를 미루었다. 하지만 발견한지 5개월만에 한 개의 혹이 1.5mm로 두 배나 커졌다. 박씨는 암은 아니지만, 제거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을 내려 수술을 결정했지만 수술 후 최근 들어 20대 30대 여성들에게서 유방양성종양이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 암에서 갑상선암 다음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가슴에 유방결절이 발견돼 고민하는 젊은 여성들이 급증하면서 비록 암은 아니어도 방치하면 생각보다 빨리 커지는 경향이 있고, 촉지되는 종양은 여성의 불안감을 높이게 된다. 이와 같은 유방양성종양의 발생원인은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흔히 선진국형 질병으로 불리며, 서구화된 식습관, 환경오염, 스트레스, 빠른 초경 등으로 여성 호르몬에 대한 노출이 증가되어 양성종양이 발견되는 것으로 판단되며 규칙적인 정기검진과 정확한 판단을 위해 조직검사가 가장 올바르다. 최근에는 유방암을 검사하고 치료하는 방법에도 많은 발전이 있어 과거에 비해 간편하게 검사와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그 중 맘모톰이라는 진공흡입조직검사장비가 양성종양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맘모톰(Mammotome)이란 유방종양 부위에 컴퓨터와 연결된 굵은 바늘을 삽입시켜 조직물을 떼어낸 후 암 여부를 확인하고 양성으로 판명되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잘라 유방 밖으로 배출 시키는 조직검사 및 치료 시술이다. 맘모톰 검사의 특징은 초음파를 통해 바늘을 삽입하기 때문에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며 안전한 조직검사를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과 연결하여 미세한 부분까지도 검사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시술 시 측면에서 맘모톰 관을 삽입하여 작게나마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반면 유륜절개로 삽입되는 흉은 거의 남지 않지만 시술의 어려움이 있어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측면에서 맘모톰을 삽입된다. 유륜절개를 통하여 맘모톱을 시행하는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은 “하나의 절개를 통하여 3개 이상의 혹을 한번에 제거하고 반면 흉은 거의 남지 않는다고 말하며 양성종양의 경우 3대 원칙인 정확한 절제, 미용적인 면을 위한 무흉터, 짧은 시술시간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맘모톰 시술은 초음파를 보면서 해야 하므로 고해상도 초음파가 필수이며 숙련된 전문의의 정확한 판독과 안전한 시술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