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담소유병원은 복강경 탈장 수술 (35,500례) 및 SCI 논문(28건)의 국내 독보적 수술 보유 병원입니다.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 -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1153례 아시아태평양 탈장학회 주제발표
  • 작성자 : admin 등록일 : 2013-12-02
  • 조회수 : 4306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 - 소아탈장 복강경수술 1153례 아시아태평양 탈장학회 주제발표
 
 
 
지난 2013년 11월 27-28일 양일간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탈장학회를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이 다녀왔습니다. 이번 학회는 서혜부탈장과 복벽탈장, 반흔탈장등 탈장에 관해 유럽 각국의 의사분들과 아시아 각국의 의사들이 참여하여 자신의 수술방법과 재발과 예후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총 100여회의 주제발표중 소아탈장에 관한 발표는 담소유외과의 이성렬 원장이 유일하게 발표하였습니다.
 
 
이성렬 원장은 지난 2년간의 기간 동안 1153명의 소아탈장 수술 환자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그 중 3개월 이하의 신생아가 309명, 수술시간은 양쪽탈장을 포함하여 15분내외였고 양쪽탈장을 수술한 경우가 전체의 62% 였습니다.
 
 
5개월된 여아가 감돈으로 인한 교액의 가능성이 있는 수술영상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는데 주요 질문은 봉합하는 방법과 봉합사의 종류에 대한 것이었고 이는 수술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어서 그런지 심도있게 질의응답이 이어져갔었습니다. 
 
 
이성렬 원장의 발표세션이 끝난 후 홍콩 리카싱병원의 소아외과 전문의 피터교수는 개인적으로 질문들을 계속 이어나가며 소아탈장에 있어서 이성렬 원장의 권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은 현재 미국이나 유럽에서 선두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로써 한국에서는 담소유외과와 대학병원 한곳에서만 수술할 수 있습니다. 수술방법은 유럽이나 미국과 비교하여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담소유외과에서는 탈장구멍을 묶어주는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재발이 없고 반대쪽 탈장이 생기는 이시성탈장 또한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이번 학회에서는 스코틀랜드의 에딘버그대학의 탈장수술의 대가인 닥터 톨로와도 탈장수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담소유외과 이성렬 원장이 시행하는 소아탈장의 복강경수술은 재발이 거의 없고 수술시간 또한 15분내외로 매우 짧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음낭수종 또한 복강경수술로 집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술의 목적은 환자가 최대한 불편함없이 빨리 회복되어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의사 또한 이를 염두해서 수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는 공권력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단지 아픈사람을 회복시켜주는 사람으로 당연히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방법이 있으면 수술을 빨리 배우거나 아니면 다른 수술 잘하는 병원을 소개해줘야 할 의무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담소유외과는 환자중심으로 생각하고 발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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